▶ HOME > 보험가입요령
No.공지 Viewing 
  보험을 준비하는 필수선택 7가지 요령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17-06-01 09:27:50 |  조회수 : 371

① 검진   ☞ 병원검진에 필요한 실손의료비


우리는 아프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합니다. 넘어지거나 골절이 생기면 X-RAY를 찍고, 정확한 질병을 확인하기 위해서 MRI도 찍습니다. 아무리 유능한 의사도 검진결과가 없으면 진단을 제대로 내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럴때 꼭 필요한 것이 실손의료비 입니다.

따라서, 보험 가입 첫번째 순서는 실손의료비를 가입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같은 실손의료비도 가입시기에 따라 보장의 기간이나 크기, 범위가 많이 달라지기 때문에 미리 점검해 주셔야 합니다.

 


② 진단   ☞ 진단 시 소득단절을 대비해 진단비 준비


우리는 주치의를 만나 검사결과를 보고, 현재 어떤 상태인지 확인합니다.


다행히도 검진결과가 이상 없으면 일상생활에 복귀하시면 되지만, 그렇지 않고 암과 같은 큰 질병을 진단 받는다면, 치료에 전념하기 때문에 소득이 단절되거나, 추가적인 생활비가 필요하게 됩니다.


따라서, 두번째는 진단비를 준비하시는 것이 맞습니다.

진단비는 생활비이기 때문에 든든히 준비해야 하고, 진단과 동시에 바로 지급 받을 수 있는지, 향후 보험료 부담이 될 수 있는 갱신형인지 빠짐없이 체크하셔야 합니다.


~ = 입원~수술


진단 후, 수술이 필요하다면 입원날찌를 정하고, 하루 전에 입원해서 수술을 진행합니다.

 

요즘은 수술 후 하루~이틀만에도 퇴원할 수 있어 과거 4일이상 일당을 가입을 하셨다면

시대흐름에 맞게 1일 이상으로 전환하여 입원비를 받을 수 있도록 조정해야 합니다.


수술에 필요한 수술비도 당연히 준비 하셔야겠죠~~


최근 실손의료비는 자기 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그 공백이니 추가 치료비를 수술비로 대체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완치 후 장해 ☞ 완치가 되더라도 발생하는 장해


수술 완치 후에도 후유장해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암은 주로 절제술을 하는데, 병원에서는 암세포가 우리 몸에서 떼어지면 완치판정을 하지만, 실제로 암세포와 함께 일부 장기도 함께 소멸되어 장해가 남습니다.


태어 날때부터 장해를 가지는 사람은 10%가 되지 않고, 상해보다 질병으로 인한 장해가 많은 것만 봐도 수술이나 치료 후에 장해가 남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5번째는 후유장해에 대한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⑥ 간병인 (장기요양자금)


후유장해가 심해지면 스스로 몸을 돌볼 수 없어 간병인의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긴 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듯이, 가족들이 지속적으로 간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간병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큰 돈이 들어 갈수 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크게 아프지 않아도 치매와 같은 질환은 간병이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6번째는 미래의 나를 위해 간병비(장기요양급여금)를 준비 할 필요가 있습니다.


⑦ 사 망 합리적인 사망보장 설계가 중요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피해갈 순 없지만, 고령화로 인해 사망인구가 줄고, 오히려 사망직전에 병원비용이 많아 무리한 사망담보 가입은 노후에 경제적인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진 분이라면 지금까지 말씀 드린 1~6번까지 한번에 보험금을 받을 수 있지만, 7번 사망에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망보험금은 보장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시기(자녀가 성인이 되기)까지 합리적으로 준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