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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보사, 코로나19 사망시 약관해석 논란…재해사망 보험금 지급 결론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20-03-17 09:49:03 |  조회수 : 7
출처 : 아시아타임즈   ,   등록일 : 2020-03-16 14:41

생보사, 코로나19 사망시 약관해석 논란…재해사망 보험금 지급 결론


 

'코로나19' 일반재해사망 대상 논란
생보업계 "재해분류표 폭넓게 해석"

 

 

[아시아타임즈=정종진 기자] 생명보험사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사망할 경우 일반사망에 비해 보험금이 1.5~2배 많은 재해사망으로 보장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재해사망 여부를 결정하는 생명보험 표준약관 재해분류표상 코로나19가 보장 대상인지 해석 논란이 있었지만 소비자 보호 측면에서 폭넓게 인정키로 한 것이다.

 

1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생보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시 생명보험에서 재해사망으로 보장하기로 뜻을 모았다.

생명보험에서는 사망을 통상 일반사망과 재해사망으로 구분해 달리 보장하는데 재해사망 보험금이 일반사망 보험금의 1.5~2배 가량 많다.

재해사망으로 보장받기 위해서는 생명보험 표준약관의 재해분류표상 해당 질병이 포함돼야 하는데 세부적으로 보장하는 감염병의 종류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의 제22호를 따른다.

그간 업계 안팍에선 지난 1월 관련 법 개정 전후로 감염병 분류 기준이 달라 약관 해석을 두고 논란이 제기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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