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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할때는 100% 보장”…보장 거부 증가
글 쓴 이 :  관리자 등록일 :  2022-11-15 08:52:37 |  조회수 : 11
출처 : KBS뉴스   ,   등록일 : 2022-11-14 23:43

계약할때는 100% 보장”…보장 거부 증가


출처링크 :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601312&ref=A 


[앵커]

실손보험에 가입하고도 보험사가 과잉진료를 이유로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거나 일부만 지급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과잉진료를 받았다는 사실을 진료한 병원이 아닌, 환자가 증명해야 한다는 겁니다.

신건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리포트]

지난 6월, 허리 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가정주부 이 모 씨.

병원에 입원해 도수치료 37회와 체외충격파 치료 23회를 받았습니다.

나온 진료비는 1,555만 원.

이 씨는 2009년 가입한 실손보험이 생각나 보험사에 보험금을 신청했지만, 100% 보장해준단 말과 다르게 절반도 안 되는 710만 원만 받았습니다.

약관에는 병원비의 100%를 돌려준다고 돼 있지만 보험사가 과잉진료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이 모 씨/도수치료·실손보험 가입 : "100%짜리를 저는 13년 동안 매달 꼬박꼬박 냈는데…. 굉장히 황당했고, 보험사에 대한 신뢰가 많이 깨졌죠."]

한국소비자원에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접수된 보험금 미지급 피해구제 신청 건수 10건 중 3건이 이 씨와 같이 보험사가 과잉진료로 판단한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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